KT 1차 지명 전용주, 임종택 단장 "선발로 성장할 수 있는 선수" 2019-06-30
[일간스포츠 배중현] KT의 선택은 안산공고 왼손 투수 전용주였다.KT는 25일 웨스틴조선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9 KBO 신인 1차 지명에서 안산공고 전용주의 이름을 호명했다. 임종택 KT 단장은 "신체조건과 멘탈이 우수한 왼손 투수. 선발로 성장할 수 있는 선수를 선택했다"고 말했다.전용주는 지명 뒤 "많이 부족한 실력임에도 뽑아주신 KT 구단에 정말 감사드린다. 이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영광이다"며 "왼손 투수로는 큰 키(188cm)에서 위 아래로 꽂아 던지는 게 매력이다. 타자로는 쳐야할 볼카운트에 공략하고 아닐 때 참는 게 좋다"고 자신을 어필했다. 이어 "SK 최정을 상대로 내 공이 통할이 안통할지 궁금하다"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.배중현 기자 bae.junghyune@jtbc.co.kr▶일간스포츠 [페이스북] [트위터] [웨이보]ⓒ일간스포츠(http://isplus.joins.com) and JTBC Content Hub Co., Lt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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